츠키, kt wiz 경기장서 볼하트 포즈…야구장 근황 눈길

그룹 Billlie(빌리) 츠키(후쿠토미 츠키, 23세)가 야구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경기장 관중석에서 팀 유니폼을 착용한 채 응원 분위기를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kt wiz가 적힌 유니폼을 입은 츠키가 관중석 좌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붉은 배경과 관중으로 가득한 야구장을 뒤로한 채 입을 모으는 포즈를 취했으며, 게시물에는 하트 이모지를 연달아 남기며 열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서 츠키는 긴 웨이브 헤어와 골드톤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에는 간단한 먹거리를 들고 있어 경기장을 찾은 관객으로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빌리 츠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