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예측 불가 추리전…여섯 멤버 예능감 빛 발했다

투어스는 지난 28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예능 '투어스:클럽'의 '놈놈놈놈놈놈' 편을 공개했다.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무법자 2명과 카우보이 4명의 정체를 숨긴 채 추리 게임을 벌였다.
멤버들은 매일 밤 서로에게 표를 던졌고, 한 표를 받을 때마다 1만 냥의 현상금이 누적되는 규칙에 따라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이는 등 의심의 촉을 세웠다. 이들은 무법자를 가려내기 위해 합의하에 전략적인 투표를 진행했지만, 매번 예상을 뒤엎는 결과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투어스:클럽'은 2024년 시작된 투어스의 정규 자체 예능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지 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