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양정인, 24세)이 야간 촬영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도시를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3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도심 외곽 도로 인근에서 포즈를 취한 아이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두운 톤의 점퍼를 입고 어깨에 큼직한 짙은 색 토트백을 멘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 속 아이엔은 밝은 색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뒤편으로는 도로와 다리, 불빛들이 어우러진 야경이 펼쳐져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아이엔, 새 앨범 앞두고 야간 비주얼 공개…'THIS & THAT' 기대감




▲이미지 출처: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