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래비티(CRAVITY) 앨런(앨런 마, 26세)이 계단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퍼포먼스 의상을 연상시키는 민소매 차림으로 또렷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계단 참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고정한 앨런의 모습이 담겼다. 하늘색 상의를 입은 채 한쪽 팔을 난간에 올려 두고 편안한 자세를 취했고, 또렷한 눈매와 단정한 헤어 스타일이 전체 분위기를 이끌었다.
사진에서 앨런은 어둡고 단정한 톤의 바지를 매치해 상체와 대비를 이루며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계단 모서리와 난간이 만들어낸 직선적인 배경 속에서도 차분한 표정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퍼포먼스 준비 현장을 떠올리게 했다.
앨런, 'ReDeFINE' 활동 잇는 계단 셀카…무대 비주얼 그대로




▲이미지 출처: 그룹 크래비티
앨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