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독특한 분위기의 화보 같은 사진으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 normal tonight"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붉은색 액체가 담긴 다양한 잔이 가득 놓인 긴 테이블 옆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고 있다. 하늘색 셔츠에 리본 타이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콧등에는 밴드가 붙어 있으며 강렬한 눈빛과 입을 살짝 벌린 표정이 따뜻한 조명과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 뷔는 테이블에 머리를 기댄 채 한 손을 앞으로 뻗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크기와 모양이 다른 유리잔들이 가득 놓여 있고, 붉은색 액체가 담긴 잔들이 화면을 채우며 감각적인 색감을 더한다. 뷔는 옆을 응시하는 깊은 눈빛으로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BTS 뷔, 강렬한 눈빛부터 반려견과의 반전 매력까지…감각적인 비주얼 시선 압도

▲이미지 출처: 방탄소년단(BTS) 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