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 지젤은 지난 7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젤이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다양한 색감이 돋보이는 벽을 배경으로 현직 모델처럼 능숙하게 포즈를 소화했다.
지젤은 갈색 톤의 시스루 톱과 가죽 팬츠를 매치한 의상에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검은색 긴 머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긴 팔다리에 한줌 허리가 시선을 끌었다.
또 흰색 브라톱에 노란 계열의 시스루 셋업을 매치한 지젤의 모습에서는 갈비뼈가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릎뼈가 두드러지게 보일 정도로 앙상한 다리가 시선을 끌었다.
에스파 지젤, 대체 얼마나 마른 거야‥한줌 허리에 앙상한 갈비뼈·무릎뼈





▲이미지 출처: 에스파
지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