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파리 월드투어 무대 비주얼 공개…강렬 눈빛 포착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 31세)이 파리 콘서트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담아 글로벌 팬들에게 공연 열기를 전했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BTS WORLD TOUR 'ARIRANG' 파리 공연을 배경으로 한 제이홉의 클로즈업 사진이 담겼다. 제이홉은 공연장 전경이 반사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인이어 모니터를 끼고 무대를 응시하며, 짙은 색 의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BTS WORLD TOUR 'ARIRANG'. PARIS."라는 문장을 남기며 현장 순간을 기록했다.
사진 속 제이홉은 땀이 맺힌 얼굴과 젖은 머리카락으로 공연 중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모습을 보여줬다. 관객석 조명이 선글라스에 비쳐 콘서트의 규모와 열기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파리 스타디움에서 이어진 월드투어의 무대를 떠올리게 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