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日 첫 미니 'KISS N TELL' 티저 공개…강렬한 Y2K 비주얼 압도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강렬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스파는 오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KISS N TELL(키스 앤 텔)’을 발매한다.
지난 2024년 정규 1집 ‘LEMONADE’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던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180도 다른 환상적이고 미스터리한 무드로 반전을 꾀한다. 에스파의 일본 컴백은 약 2년 만이다.
21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카리나, 지젤, 윈터, 닝닝은 화려한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Y2K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컬러의 크롭톱과 핫팬츠를 매치하고 레트로한 핑크 톤 스타일링을 선보여 아이코닉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앨범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되며 현재 주요 음반 판매처를 통해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이미지 출처: 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