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는 8월 7일 오후 1시 새 미니 앨범 '디스 앤 댓'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외에 선공개곡 '런 잇', '애프터 유', '파밍', '아이두', '웨이 아웃', '그날', '디스 앤드 댓' 페스티벌 버전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수록됐으며, 그룹 내 자체 프로듀싱 팀인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이 전곡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스트레이키즈는 17일 공식 SNS 채널에 '언베일 : 트랙'을 선보였다. '언베일 : 트랙'은 앨범 발매에 앞서 수록곡 중 일부를 소개하는 스트레이키즈의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다. 데뷔 때부터 매 앨범 멤버들이 곡 작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자체 프로듀싱 팀'이란 스페셜 리티를 살린 프로모션이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곡은 4번 트랙 '파밍'으로 쓰리라차가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방찬이 편곡까지 맡았다. 강한 전자 사운드와 비트가 듣는 이의 심박수를 올리는 이 곡은 업로드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스트레이키즈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
스키즈, 자체 프로듀싱 역량 강화…8월 '디스 앤 댓' 컴백

▲이미지 출처: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