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스트라이프 데일리 룩 공개…솔로 행보 잇는 근황

그룹 TWICE(트와이스) 쯔위(주자유, 26세)가 일상 패션을 담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데일리 룩을 통해 편안한 외출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야외와 골목길에서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이 담겼다. 쯔위는 검은 캡 모자와 줄무늬 민소매 톱,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허리에 얇은 셔츠를 두른 채 붉은색 숄더백을 들어 산책을 즐겼다. 그는 "흠.. 데일리"라는 짧은 글로 이날의 코디를 소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쯔위는 돌담과 식물이 배경이 된 공간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서 있는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긴 머리 스타일과 간편한 차림으로 편안한 외출 분위기를 드러냈다.
두 번째 사진은 도로변 골목에서 거울을 통해 찍은 셀카로, 같은 코디를 다른 각도에서 보여준다. 쯔위는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향해 서 있어 전체적인 실루엣과 가방, 상·하의 매치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쯔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