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앞두고 새 포토로 근황 전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 33세)이 벽 앞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소품을 손에 쥔 채 자연스러운 옆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선 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밝은색 티셔츠에 넥리스와 이어 모니터를 매치한 차림으로 서 있었고, 손에는 선명한 색감의 물체를 쥔 채 측면을 향해 시선을 두고 있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