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새 타이틀곡 'BAD'(배드) 무대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안무의 특정 구간이 빠르게 확산되는 중이다.
에이티즈는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골든 아워 :파트 5)의 타이틀곡 'BAD'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중 곡 후반부에 배치된 퍼포먼스 구간이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숏츠 등을 통해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산은 특유의 절도 있고 짜임새 있는 군무와 몰입도 높은 무대 표현력을 선보였다. 이를 접한 대중과 팬들은 해당 구간을 곡의 '킬링 파트'로 언급하며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에이티즈 산, 'Bad' 킬링 파트 통했다…숏폼서 확산

▲이미지 출처: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