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즐거워”…엘르 D에디션 커버

에스파(aespa) 윈터가 패션 미디어 ‘엘르’의 스페셜 디지털 커버를 통해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커버를 장식한 화보와 인터뷰는 웹과 소셜미디어 이용자를 겨냥한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선보여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윈터가 뉴발란스의 새 글로벌 앰버서더로 공식 발탁됐음을 알리는 자리로 기획됐다. ‘엘르’ 디지털 커버를 통해 앰버서더 선정 소식이 처음으로 알려지며, 브랜드가 내세우는 건강한 에너지와 윈터 특유의 자신감 있는 분위기가 함께 담겼다.
뉴발란스는 K-팝 스타로 활동해온 윈터의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찾으려는 독립적인 태도에 주목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택했다. 여기에 윈터의 존재감이 더해지면서 이번 협업이 지향하는 이미지가 화보 속 스타일링과 포즈 전반에 녹아들었다.
윈터가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은 ‘엘르’가 웹과 소셜미디어 오디언스를 타깃으로 선보이는 디지털 프로젝트다. 윈터와 함께한 이번 D 에디션에서는 건강한 에너지, 담백한 자신감, 그리고 그가 가진 고유한 매력을 중심으로 기획이 이뤄졌다.

이미지 출처: 엘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