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확신의 SM상은 본인이 아닌 카리나라고 주장했다. 7월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78회에는 에스파 카리나, 윈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카리나는 윈터가 확신의 SM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윈터가 서현진, 태연의 계보를 잇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윈터는 "전 오히려 카리나 언니가 SM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윈터는 "저는 SM 오기 전 한 3번 정도 떨어졌다. 계속 오디션을 또 보고 하다가 붙었다. 반면 언니는 SM에서 먼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SM이 선택한 거고 전 제가 SM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김성주는 "우리 때만 해도 길거리 (캐스팅)였는데"라며 DM 캐스팅을 신기해했다.
태연-서현진 계보 윈터 '확신의 SM상은 카리나, 난 오디션 3번 탈락'


▲이미지 출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