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6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섯 가지 커버 이미지 속 대담한 모습의 정국은 색다른 매력과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집안에서도 평범하지 않은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엉뚱한 스타의 하루 같은 '비일상적인 일상'을 콘셉트로 그의 자신만만한 눈빛, 여유로운 포즈와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국은 지난 고양 콘서트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을 시작으로 약 4년 만에 재개하는 월드투어에 대해서 "정말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였고, 심혈을 기울이며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긴장이나 걱정은 없었지만 잠깐이나마 다른 세상에 들어갔다 온 느낌이었다. 확실히 무대 위에서 관객 분들의 함성을 들으며 춤추고 노래할 때 가장 나답다고 느껴진다. 목이 아프고 땀이 터지고 난리도 아닐 때, 오히려 그 때 가장 '살아있다'는 기분이 드는 것 같다"고 답했다.
BTS 정국 ''무대 위가 가장 나다워…목 아프고 땀 터질 때 살아있단 기분''






▲이미지 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