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트레이닝 세트로 담은 여유…월드투어 현장 비하인드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미나토자키 사나, 29세)가 편안한 트레이닝룩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소파에 기대 앉은 차분한 모습으로 일상 속 여유를 드러냈다.
1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사나가 어두운색 소파에 비스듬히 몸을 기대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상·하의가 맞춰진 듯한 푸른색 트레이닝 세트에 검은색 이너를 매치했으며, 옆에는 가방과 작은 인형이 놓여 있어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에서 사나는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여유 있게 앉아 있다. 손은 자연스럽게 무릎과 소파에 걸쳐져 있고, 머리카락을 묶은 스타일로 편안한 무드를 더했다. 전체적으로 운동 전후 휴식을 취하는 듯한 차림새로 활동 중 짧은 휴식 시간을 포착한 모습이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