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프미나)가 3년 만에 정규 음반을 낸다.
12일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이 오는 7월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이들의 정규 음반은 지난 2023년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Unlock My World') 이후 처음이다.
프로미스나인은 특히 여름에 강세를 보이는 팀이다. "여름이 다가오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슈퍼소닉'), "무더운 여름 끝에서 놓지 말자 우리가 좋아"('섬바디 투 러브') 등 여름이 들어간 노랫말의 대표곡들을 보유하고 있다.
프로미스나인, 여름이 다가오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

▲이미지 출처: 어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