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TWICE) 채영(손채영, 27세)이 야외에서 찍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밤길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채영이 길을 배경으로 팔을 쭉 뻗어 셀카를 남긴 장면이 담겼다. 회색 톱과 밝은 색 하의를 매치한 채 가볍게 걸음을 옮기며 카메라를 향해 웃는 모습이 포착됐고, 그는 “싱글생글”이라는 짧은 글로 이날의 기분을 전했다.
사진에서는 손으로 렌즈를 살짝 가린 구도 속에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긴 머리와 목걸이, 어깨에 멘 가방이 함께 드러났다. 소매 사이로 보이는 팔의 문신과 편안한 실루엣이 더해지면서 일상적인 산책 장면이 담겼다.
트와이스 채영, 야외 셀카로 전한 여유…투어 행보 잇는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