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espa(에스파) 지젤(김애리, 25세)이 새 음악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손거울을 들고 있는 순간을 포착한 사진으로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지젤이 한 손에 둥근 손거울을 든 채 옆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담겼다. 팔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긴 머리와 어깨 라인이 대비를 이루며, 조명 아래 실루엣이 또렷하게 강조됐다.
지젤은 이 게시물에 “WDA out now”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새로운 음악과의 연결고리를 분명히 했다.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이 정규 2집 선공개곡 ‘WDA(Whole Different Animal)’ 프로모션과 맞물리며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젤, 'WDA' 티저컷으로 치명 매력 예고

▲이미지 출처: 걸그룹
에스파 지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