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입대했다. 아이엠은 멤버들의 배웅 속 9일 오후 육군신병훈련소에 입소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육군 현역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아이엠은 최근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에서 팬들이 보는 앞에서 머리카락을 깎았다. 그는 "최근에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더 가까이 인사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입대 전에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 다행이다. 몸 건강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올 테니 다시 만날 때까지 몬베베도 몸과 마음 모두 잘 챙기길 바라고, 멤버들 활동도 계속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 몬베베 사랑해"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엠은 몬스타엑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입대했다. 그의 입대로 당분간 완전체 활동은 잠시 멈추게 됐지만, 몬스타엑스는 월드 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콘서트서 머리 깎은 몬스타엑스 아이엠, 육군 현역 입대…건강히 돌아올 것


▲이미지 출처: 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