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프티(Lefty)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븐틴 민규는 2026 F/W 맨즈 파리 패션위크에서 990만 달러(한화 약 145억 원)가 넘는 미디어 가치를 창출했다.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셀러브리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민규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겨울 2026 맨 컬렉션 쇼’에 참석해 글로벌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민규는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 2월 디지털 커버를 장식,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디올 뷰티와 협업한 이 화보에서 그는 묵직한 카리스마와 강인한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화보는 GQ코리아 3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세븐틴 민규, 파리 패션위크 미디어 가치 1위…압도적 패션 아이콘



▲이미지 출처: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