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컴백한다. 총 15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차일디쉬 감비노, 두아 리파, 칼리 우치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니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혔다. 싱글 'Mantra'(만트라)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새로운 기록을 세운 제니가 Ruby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2일(이하 한국시간)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제니가 오는 3월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발매한다. ‘Ruby’(루비)는 지난해 10월 공개된 싱글 ‘Mantra’(만트라)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돼 있으며, 제니의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특히, ‘Ruby’(루비)에는 차일디쉬 감비노(Childish Gambino), 도이치(Doechii), 도미닉 파이크(Dominic Fike), 두아 리파(Dua Lipa), FKJ, 칼리 우치스(Kali Uchi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곡도 포함돼 있어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채비를 마쳤다.
블랙핑크 제니, 정규 1집 컴백…전 세계 ★ 다 모였네
▲이미지 출처: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