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 어깨 뼈 드러난 강렬함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현진이 패션 매거진 '엘르'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한국적인 요소들을 배경으로 까르띠에의 워치&주얼리와 함께한 현진의 가장 역동적이고도 자유분방한 순간들을 포착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데뷔 8주년을 앞두고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가장 자유로운 순간 역시 ‘무대 위’라고 말했다. 현진은 “삶에는 여러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무대 위에서는 그렇지 않다.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공간이고, 그 공간과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나의 것”이라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진의 3종 실물 커버와 디지털 커버, 화보컷 그리고 인터뷰는 '엘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튜브 콘텐츠와 패션 필름 또한 '엘르'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엘르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