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코리아는 19일 공식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디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2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보그 코리아는 이번 화보를 “새로운 계절의 지민”이라고 소개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지민은 조나단 앤더슨의 2026 디올 프리폴 컬렉션을 착용해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민은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을 통해 특유의 레트로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어려 보인다” “느낌 좋은 남자 그 자체” “지민이랑 옷이 정말 잘 어울린다” “근엄한 표정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컴백 앞둔 BTS 지민, 더 어려진 외모…보그 화보 화제




▲이미지 출처:보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