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에스파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신을 신고 뛰어보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실내 소파 앞에서 무릎을 소파 위에 올린 채 몸을 살짝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길게 내려오는 검은 웨이브 머리가 어깨와 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며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짙은 색 상의 위에 얇은 소재의 검은 상의를 레이어드한 카리나의 스타일에 하얀 미니스커트와 얇은 벨트를 매치해 또렷한 대비를 만들고 발목까지 올라오는 흰 양말과 하늘색 운동화를 신어 밝은 색감의 포인트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카리나는 정말 아름답다" "키리나가 명품 신발을 신으니 더욱 멋져 보인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점점 예뻐져" "귀여운 신발이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26세' 카리나, 미니스커트 입고 '순정만화 여주' 비주얼 등극…성숙미 물씬




▲이미지 출처: 에스파 카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