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앳스타일은 21일 2월호 커버의 주인공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셔누는 유니크한 비주얼은 물론 시크하면서도 매니시한 무드가 묻어나는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장인' 위엄을 과시했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23일 주헌, 2월 21일 기현, 5월 13일 형원이 각각 전역을 앞두고 있다. "멤버들의 전역 후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만큼 그때를 기다리는 마음이 크다. 모두가 함께할 날에는 어떤 새로운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된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몬스타엑스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셔누는 "선배 가수들의 10주년 소식을 들을 때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그 자리에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저에게는 1주년도, 10주년도 똑같이 중요하다. 멤버들과 함께 여느 해와 비슷하게, 별 탈 없이 잘 보내고 싶다"라고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셔누의 다채로운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2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몬스타엑스 셔누…멤버 전역 후 완전체 활동 예정, 10주년 안 믿겨
▲이미지 출처:패션 매거진 앳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