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롯데월드의 메이플 아일랜드를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댄디한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 차림의 '미의 남신' 진은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조각상 같은 이목구비, 훤칠한 황금 비율 피지컬과 긴 다리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누리꾼들은 최고 미남의 사랑스러운 취미라며 진과 메이플 스토리 캐릭터가 다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올해 23주년을 맞은 메이플 스토리(MapleStory)와 두 번째로 컬래버레이션을 하게 된 진은 귀여운 메이플 아일랜드의 캐릭터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진은 핑크빈 인형을 안고 미소 지으며 사진을 찍는 등 큰 애정을 드러냈다. 진은 10대 때부터 메이플 스토리를 시작한 메이플 매니아다.
지난 22일에는 진이 직접 게임에 접속해 이용자와 소통한 '어메이진 핫타임'이 열려 진의 센스와 재치가 넘치는 '월드와이드 급 진행'으로 극찬을 받았다. 당첨자는 '진의 행운 선물'을 받았으며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의 따뜻하고도 유머가 가득한 진행 실력이 큰 화제가 됐다. 메이플 스토리를 알지 못해도 너무 재밌게 봤다는 평이 줄을 이었다.
방탄소년단 진,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빛낸 '월드와이드 핸섬'



▲이미지 출처: 방탄소년단(BTS)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