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월드투어 막올린 NCT 127…우린 멋없는 무대는 안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지난 18∼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네오 시티 - 더 모멘텀'(NEO CITY - THE MOMENTUM)을 개최했다.
티켓은 매진을 기록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약 5만 관객을 동원했다.
'파'(Far)에서는 대규모 댄서를 동원해 깃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윤슬'에서는 천장에 은하수를 수놓는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후반부 '영웅', '팩트 체크'(Fact Check), '삐그덕'에서 공연장을 울리는 떼창으로 멤버들에게 화답했다.
NCT 127은 공연을 마치며 "멋없는 무대는 안 한다는 마음으로 매 순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무대 위에서 멤버들을 볼 때마다 정말 자랑스럽고, 항상 큰 자부심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 출처: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