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데뷔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마마 세드)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하고 차세대 K팝 슈퍼 루키 활약을 기대케 했다.
킥플립은 1월 20일 미니 1집 'Flip it, Kick it!'(플립 잇, 킥 잇!)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JYP는 킥플립 데뷔 4일 전인 16일 0시 공식 채널에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였다.
영상 속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은 어른들이 집을 비우자 킥플립만의 자유로운 세상을 만끽한다. 햄버거를 커다란 스윙으로 날려버리거나 정원의 나무로 새를 만들어내는 등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으로 시청 재미를 더한다.
킥플립 데뷔 앨범 'Flip it, Kick it!'은 20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JYP 신인 킥플립, 데뷔곡 MV 티저 공개
▲이미지 출처: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