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케빈, 강렬 스파크 비주얼로 솔로 앨범 앞둔 근황

그룹 더보이즈(THE BOYZ) 케빈(문형서, 27세)이 강렬한 무대 콘셉트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려한 조명과 개성 있는 스타일링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배경을 가득 채운 불꽃 조명 앞에서 고개를 젖힌 채 포즈를 취한 케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민소매 상의와 여러 겹의 목걸이, 허리 장식과 퍼 소재 아우터를 매치해 특유의 개성을 드러냈고, "do u ever feel like a plastic bag"이라는 문장을 남기며 사진을 완성했다.
사진 속 케빈은 상체를 살짝 비튼 역동적인 자세로 조명과 함께 화면을 채웠다. 배경을 가로지르는 수많은 불빛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더해 공연장 혹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더보이즈 케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