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파리 공연장 흑백 실루엣…BTS 컴백 앞둔 무대 존재감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민윤기, 32세)가 파리에서 촬영한 흑백 공연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무대 위 존재감을 담아낸 장면이다.
22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슈가가 대형 공연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측면으로 고개를 들고 앞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조명 아래 이어폰과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 의상을 입고 서 있는 순간을 흑백으로 포착한 사진으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슈가는 사진과 함께 "PARIS"라는 짧은 문장을 남기며 촬영 장소를 전했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슈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