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스마일 쿠션 옆 여유로운 순간…ARIRANG 월드투어 잇는 근황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김태형, 30세)가 소파에서 찍은 사진으로 조용한 일상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생각에 잠긴 듯한 순간을 포착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어두운 색 커튼을 배경으로 가죽 소파에 몸을 기대 앉아 있는 뷔의 모습이 담겼다. 옆에는 노란색 스마일 패턴이 들어간 쿠션이 놓여 있어 공간에 포인트를 더했고, 뷔는 손을 모은 채 옆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을 남겼다. 그는 글 대신 와플 모양 이모지 하나를 선택해 간단하게 게시물을 꾸몄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