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으로 바꾸고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희승은 8일 에반(EVAN)으로 활동명을 변경했음을 알리며 공식 SNS 채널을 개설,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희승은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아이돌 활동 당시 화려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활동명 '에반'에 대해 "희승이 또 다른 나를 드러내는 이름이자 음악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키워드"라고 설명했다.
희승 역시, 에반이 어린 시절부터 사용해온 이름이라며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온전히 담아낸 음악으로 팬분들께 한걸음씩 다가서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엔하이픈 떠난 희승, 활동명까지 바꾸고 에반으로 새 출발


▲이미지 출처: 빌리프랩(하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