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포니테일로 완성한 또렷한 비주얼

그룹 Billlie(빌리) 츠키(후쿠토미 츠키, 23세)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야외에서 단정한 스타일링을 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냈다.
2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서서 한 손으로 브이 모양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츠키는 머리를 높이 묶어 긴 웨이브 포니테일을 연출했고, 사진과 함께 일본어로 “ぽにーてーる”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츠키는 흰색 반소매 셔츠에 검은색 니트 베스트, 넥타이를 매치해 교복 스타일의 코디를 완성했다. 주름이 잡힌 회색 스커트 차림으로 한쪽 다리를 살짝 구부린 자세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해 또렷한 표정을 강조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빌리 츠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