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라스베이거스 완벽 라이브 후 근황 사진…월드투어 열기 잇는 미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 33세)이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연장 backstage에서 포즈를 취한 장면으로 무대 뒤 분위기를 전했다.
2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진이 두 멤버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손을 뻗은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하며 역동적인 포즈를 취해 공연 직후의 열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사진 속 진은 무대 의상 차림으로 악세서리를 매치한 모습이었다.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계단과 통로를 배경으로 서 있어 공연장 뒤편에서 여유를 즐기는 듯한 현장 분위기를 보여줬다.

이미지 출처: 그룹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