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WICE 모모(히라이 모모, 29세)가 업사이클링 콘셉트의 패션 화보 같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톤의 플로럴 룩과 가방을 매치해 시선을 모았다.
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와 동일한 패턴의 하의를 맞춰 입은 모모가 어깨에 미니 백팩을 멘 모습이 담겼다. 모모는 "New Miu Miu Upcycled Collection Love how Miu Miu reworked a vintage white shirt and khaki chinos into this floral-embroidered setup and backpack"이라며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재탄생한 셔츠와 치노 팬츠, 플라워 자수 세트업과 백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사진 속 모모는 화이트 셔츠와 하의 전면에 섬세한 플라워 자수 디테일이 들어간 세트업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한 손에는 베이지 컬러 바디와 브라운 스트랩이 조합된 백팩을 들고 서 있어 업사이클링 컬렉션의 포인트 아이템을 강조했다.
트와이스 모모, 업사이클링 플라워 룩으로 전한 근황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