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TEEZ(에이티즈) 종호(최종호, 25세)가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셔츠 차림에 깔끔한 스타일링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종호가 낮 시간대 야외 공간에서 담담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한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광을 받아 얼굴과 옷차림이 또렷하게 드러났다.
종호는 이 게시물에 “좋아”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태그를 더했다. 밝은 햇살 아래 담긴 차분한 일상 사진으로 팬들에게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에이티즈 종호, 단정한 셔츠 스타일로 근황…솔로 활동까지 눈길

▲이미지 출처: 그룹 에이티즈
종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