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거울 셀카로 전한 휴식 같은 일상

그룹 Billlie(빌리) 츠키(후쿠토미 츠키, 23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긴 머리 스타일과 레이스 장식의 의상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편안한 일상 장면을 담아냈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방 안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을 향해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츠키는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슬립 차림으로 상반신을 드러낸 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줬고, 함께 올린 글에서 "베이글 너무 좋아"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배경에는 커튼이 드리워진 창과 가구, 가방 등이 함께 포착됐다. 조명이 은은하게 비치는 실내에서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는 듯한 분위기가 전해지며, 무대와 방송에서의 활동적인 모습과는 다른 일상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빌리 츠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