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미니 4집 비주얼 포스터 완성..지훈·요시 범접 불가 아우라

그룹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 개인 비주얼 포스터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마지막 주자인 지훈과 요시의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흑백 톤의 포스터 속 지훈은 얼굴 상처 디테일로 반항적인 카리스마를, 요시는 스파이크 헤어스타일과 가죽 재킷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공개된 멤버들의 이미지 역시 개성을 극대화한 스트릿 감성과 과감한 비주얼 변화를 담아내며 이번 신보 콘셉트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NEW WAV]'는 힙합 장르 기반의 4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소속사 측이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이들이 새롭게 선보일 특유의 힙합 바이브와 음악적 도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미지 출처: YG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