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블랙 톱으로 드러낸 눈빛…월드 투어 속 근황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21세)이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찍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블랙 톱 차림으로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1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조명이 낮게 깔린 실내에서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기울인 장면이 담겼다. 장원영은 뱀 이모지와 검은색 하트 이모지를 남기며 사진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톱을 입고 상반신을 클로즈업해 시선을 모았다. 배경에는 핑크빛 조명이 은은하게 비쳐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