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토요일' 앞두고 힙한 데님 룩…유럽투어 전 근황

그룹 TWICE(트와이스) 사나(미나토자키 사나, 29세)가 힙한 데님 스타일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민소매 톱과 와이드한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유로운 무드를 드러냈다.
1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흰색 벽을 배경으로 선 채 옆모습을 보이며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겼다. 사나는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어두운 색 민소매 톱과 루즈한 데님 팬츠에 벨트를 더해 캐주얼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사진 속 사나는 한 손을 가볍게 들어 올리고 고개를 살짝 돌린 자세로 여유로운 포즈를 보여줬다.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양팔을 머리 뒤로 넘기거나 위로 뻗는 동작을 취하며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사나는 “이번주 토욜이 오기전에”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 사진을 공개했다. 팬들은 다가오는 토요일을 앞두고 전한 근황에 관심을 보이며 댓글로 응원을 전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걸그룹 트와이스 사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