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스와로브스키와 함께한 봄 디지털 커버

르세라핌 김채원이 봄 분위기를 담은 패션 화보로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김채원은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 준비로 바쁜 가운데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5월호 디지털 커버 3종 촬영에 나섰다.
이번 작업에는 스와로브스키가 함께했다. 김채원은 2024년 8월 스와로브스키 코리아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풀어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pring Whisper’를 타이틀로 한 화보는 꽃이 피어나는 계절의 한 순간을 마주한 김채원의 모습을 중심에 뒀다. 푸릇한 기운이 감도는 싱그러운 정원을 배경으로, 그는 자유로운 무드의 보헤미안 걸 콘셉트로 변신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반짝이는 크리스털 주얼리와 섬세한 디테일이 더해지며 몽환적인 무드가 연출됐다. 화보 속 주얼리와 시계는 모두 스와로브스키 제품으로 구성돼 브랜드 컬렉션의 다양한 면모를 함께 보여준다.

이미지 출처: 하퍼스 바자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