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엠비오(테츠, 지수, 루원, 기원, 승상)는 화보를 통해 ‘엠비오 인 블룸(AmbiO in Bloom)’이라는 콘셉트로, 생동하는 계절 속 봄꽃처럼 새롭게 피어나는 엠비오의 설렘과 다짐을 담아냈다.
멤버 승상은 “이렇게 2026년을 꽃처럼 예쁘게 시작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이를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더욱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루원은 “봄꽃처럼 피어난 엠비오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을 이었다.
엠비오의 롤모델은 “NCT 태용, 엑소 디오 선배님”이라고 밝혔다. 루원은 “처음 아이돌이 되고 싶다고 느낀 이유가 태용 선배님이다. 태용 선배님처럼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기원 또한 “엑소 디오 선배님의 목소리와 노래 실력이 정말 출중하셔서 나의 롤모델로 삼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NCT 태용·엑소 디오 롤모델...엠비오, 패션매거진 화보 첫 공개

▲이미지 출처: 더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