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최근 브랜드 뮤즈인 키키와 함께한 2026 서머 캠페인을 공개했다.
키키는 '서머 이즈 콜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름을 만끽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그린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대형 에어벌룬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름 운동회와 피크닉, 회전목마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여름의 축제가 펼쳐진다. 여기에 키키의 ‘젠지미’가 더해져 더욱 트렌디한 카니발 무드를 완성한다.
멤버들은 다채로운 텍스처의 원피스와 블라우스에 액세서리를 더해 자유롭고 경쾌한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특히 브랜드 특유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여름의 자유롭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하는 동시에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키키, 패션브랜드 뮤즈다운 소화력…여름 화보 속 다채로운 케미스트리

▲이미지 출처: 써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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