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체형맞춤 언더웨어 '컴포트랩' 모델 발탁

체형 맞춤 언더웨어 브랜드 컴포트랩이 당당한 이미지의 가수 화사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I love my curve’ 캠페인을 전개한다.
‘I love my curve’ 캠페인은 세상이 정해 놓은 획일적인 미의 기준이나 정형화된 속옷 사이즈(A컵, B컵 등)에 내 몸을 맞추기보다 각자의 고유한 체형과 곡선(Curve)을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컴포트랩은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화사의 이미지가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태도’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철학과 완벽하게 부합해 이번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이미지 출처: 컴포트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