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가원, 팔색조 매력... 파리 체육관에서 산드로 화보

미야오 가원이 파리에서 패션 매거진과 프리미엄 브랜드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미야오의 가원, 산드로와 함께 진행한 4월호 화보를 선보이며 봄 시즌 비주얼을 채웠다.
이번 촬영은 ‘New Gossip girl’을 타이틀로, 파리의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날 가원과 산드로가 첫 만남을 갖는 순간을 콘셉트로 삼았다.
가원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산드로의 2026 S/S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파리지앵 특유의 세련된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라인업이 선택됐고, 컬렉션이 지닌 클래식함과 트렌디한 요소가 한 화면 안에서 함께 드러나도록 연출이 이뤄졌다.
산드로와 가원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퍼스 바자’ 4월호 지면에 실리며, 공식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과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