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멤버들과 동행 불발… 소속사 '공식 입장'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허리 이상 증세를 보여 미국 투어에 뒤늦게 합류한다. 이로 인해 채영은 멤버들과 함께 동행하지 못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채영은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늘 아침 갑자기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가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부득이하게 출국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이에 채영은 이날 멤버들과 함께 미국으로 향하지 않고 국내에 머무르며 우선적인 병원 진료와 필요한 처치를 받을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