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가 캠페인을 하는 새로운 제품이 공지되자마자 모두 품절돼 뷔이펙트의 면모를 또 다시 입증했다.
뷔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한 티르티르는 지난 17일 공식 SNS에 “TIRTIR의 글로벌 앰버서더 V로 완성되는 담대하고, 또 섬세한 PRISM HIGHLIGHTER DUO”라는 글과 함께 제품을 들고 있는 뷔의 사진을 올렸다.
이 제품은 공지 후, 몇 시간 만에 티르티르 공식 글로벌 사이트에서 모든 색상이 품절되며 새로운 인기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서 티르티르는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주력 제품으로 마케팅을 한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이 대성공을 거둔 바 있다.
티르티르는 뷔가 앰버서더로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 중소 인디브랜드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티르티르는 전 세계 50개국의 에디터들에 의해 선정되는 ‘엘르 뷰티 어워즈 2026’에서 ‘K-뷰티 리더 부문 코리아 위너’ 타이틀을 차지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뷔, 새로운 광고 제품 판매되자마자 또 품절...뷔이펙트


▲이미지 출처: 티르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