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라네즈 네오쿠션 새 캠페인을 시작하자마자 올리브영 1위를 찍으며 또 한 번 이름값을 제대로 해냈다.
방탄소년단(BTS) 진이 다시 한번 강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23일 대표 제품 ‘네오쿠션’ 업그레이드 출시와 함께 글로벌 앰버서더 진의 새 캠페인과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진은 전혀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붙들었다. 이마를 드러낸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검은 가죽 재킷을 입은 컷에서는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줬고, 분홍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소년미를 드러냈다. 한 사람 안에서 냉미남과 온미남이 나란히 살아난 순간이었다. 팬들 입장에서는 “역시 진”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한 화보다.
3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한 라네즈 네오쿠션은 ‘더 매트’와 ‘더 글로우’ 두 라인으로 출시됐다. 이 가운데 ‘더 매트’는 글로벌 앰버서더 진의 새 캠페인이 시작되자마자 국내 대표 드러그스토어 올리브영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캠페인 공개와 동시에 순위로 반응이 나온 것이다.
방탄소년단 진, 화보 풀리자 네오쿠션 1위



▲이미지 출처: 라네즈,올리브영 온라인 판매 사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