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들(i-dle) 민니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웰니스 별책 커버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글로벌 팬덤을 쌓아온 그는 음악 활동을 넘어 패션 영역에서도 행보를 넓히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민니가 참여한 이번 커버 작업은 글로벌 테니스 브랜드 윌슨(Wilson)과 함께 진행됐다. 테니스 무드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구성이 더해지면서, 패션 매거진과 스포츠 브랜드의 협업 형태로 시선을 끈다.
화보는 ‘The Private Court’를 콘셉트로 삼았다. 이에 따라 실제 코트가 아닌 사적인 공간을 무대로 삼아, 테니스에서 출발한 여유로운 분위기와 세련된 일상의 순간을 함께 담아냈다.
윌슨은 이번 화보와 함께 플리에 컬렉션을 선보였다. 핑크, 파스텔 블루, 오프 화이트 등 화사한 색감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테니스 코트뿐 아니라 다양한 운동과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민니의 커버와 화보가 실린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웰니스 별책은 전국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콘텐츠는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아이들 민니, '코스모폴리탄' 스포츠&웰니스 커버 장식

▲이미지 출처: 코스모폴리탄